고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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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웅희 단장님 연금 강의 후기

(주)몬도 김형우
2024-02-20
조회수 26

회사에서 진행하는 강의를 들을때면 매번 큰 기대감 없이 의무적으로 참석해서 시간만 보내다 나오다보니 시간이 아깝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에도 동일한 마음가짐으로 듣기 시작한 강의였지만, 마지막에는 나에게 정말 큰 인사이트를 주는 2시간이 되었다.


시대가 변했고 그 흐름은 초고령화 사회였다.


이 시점에 우리나라 연금산업은 대부분 걸음마를 땐 수준이다보니 명확한 전무가를 찾기 매우 어려운 사회가 됐다고 하셨다.


인간의 4대 리스크 중 사망, 질병, 상해, 장수 중 이젠 장수가 매우 흔한 세상이 올 것이며 이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해야한다 역설 하셨다.


연금 수령과 물가상승, 자기개발을 통한 여러가지의 수익 파이프 구조, 기초 연금 포트폴리오 예시 등 많은 이야기를 함축적으로 해주셨지만, 이중 나에게 가장 큰 인사이트는 목돈과 연금의 차이점이었다.


1. 목돈은 내가 지켜야 하는 것, 연금은 나를 지켜 주는 것

 2. 목돈을 가진 사람은 불안하고, 연금 가진 사람은 꿈이 있다.

 3. 목돈 가진 사람은  현재 부자, 연금 가진 사람은 평생 부자

 4. 목돈 가진 사람은 " 왕년에 내가..."라고 하고, 연금 가진 사람은 " 나는 앞으로.. "라고 한다.

 5. 목돈 까먹는 것은 한도가 없지만, 연금은 까먹어도 한도가 있다.

 6. 목돈을 날리면 평생 힘들지만. 연금은 날려도 한 달만 참으면 된다.

 7. 목돈을 가진 사람은  " 호구"가 되고, 연금을 가진 사람은 "갑" 이 된다.

 8. 목돈 가진 노인은 일찍 가는 거, 연금 가진 노인은 오래 사는 게 자식을 도와주는 길이다.

 9. 목돈은 이벤트를 준비하는 것, 연금은 삶을 준비하는 것이다.

 10. 목돈은 금융자산이지만. 연금은 사회제도이다.


신웅희 단장님의 강의를 기초로 연금에 관해 관심을 가지고 기회가 되면 포트폴리오 상담을 받아보고 싶다.

재무설계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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