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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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사정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41894
2022-06-07
조회수 192

코로나 이후로 그동안 내던 집안 보험료 한달에 70만원돈 되던걸 실비만 두고 다 해지했었습니다.

눈물을 머금고 상황이 안좋아져서 그렇게 되었는데, 이제 상황도 조금 회복이 되고 걱정도 많이 되어서 새로 준비하려고 지인분에게 좋은분 있으면 좀 연결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제 상황 말씀드리니 크게 공감해주시면서 저같은 분들 워낙 많다고, 잘 챙겨드리겠다고 다독여주시는데 마음이 굉장히 따뜻했네요.

아직 과거처럼 큰 돈을 내기엔 부담되지만, 저랑 와이프, 아이 보험까지 한달에 한 3,40만원 정도 선에서 좀 준비를 하고 싶었습니다.

최범석FA님 덕분에 잘 준비할 수 있었는데요 

일단 큰 진단금 위주로 차근차근 준비 해 나가자고 하셔서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전보다 더 많이 보장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얼추 비슷하게 저렴한가격에 준비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힘들었던 시간 잘 보내고 힘이 되어주시는 설계사님 만나서 든든함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재무설계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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